큐브 - Cube, 1997

in #aaalast year (edited)

안녕하세요.버들붕어입니다.^^

오늘 소개할 영화는 1999년도에 개봉한 빈센조 나탈리 감독의 "큐브" 입니다.

캐나나 감독의 빈센조 나탈리 감독의 영화인데 정말 재미있게 봤던 영화입니다.

저예산 영화로 이만큼 재미있게 잘 만들기도 드문거 같아요. 영화 제작 당시에 사용했던 세트는 달랑 2개의 방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영화에서는 여러개의 방이 나오지만 실제는 2개의 방을 조명을 바꿔가면서 촬영을 하여 여러 방을 오가는 것처럼 보이게 촬영을 했습니다.

common (69).jpeg

개요 : 판타지, SF, 공포 캐나다 90분 1999.10.23 개봉

감독 :빈센조 나탈리

출연 : 니콜 드 보아(조안), 닉키 과다그니(헬렌)

등급 :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줄거리

common (75).jpeg

여섯 명의 사람들이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정육면체의 방이다. 그들은 상대방을 모를뿐 더러 그들이 어떻게, 왜 이 방에 오게 되었는지 조차 모른다.

common (73).jpeg

그들은 곧 자신들이 마치 육면체의 색깔 맞추기 퍼즐처럼 모두 똑같은 몇 개의 방으로 이루어진 감옥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common (70).jpeg

여섯 명의 사람들은 각각 경찰, 젊은 수학도, 여린 자폐아, 여의사, 전과자, 그리고 이 미로와도 같은 공간에 대해 말하기를 끝까지 거부하는 한 사내다. 이 정육면체의 방들은 각각 치명적인 함정이 된다. 그들은 모두 이 감옥같은 방에서 나오기 위해 이 시스템보다 더 영리해져야만 한다.


common (72).jpeg

이 영화는 처음부터 충격적인 장면으로 시작을 합니다. 바로 사람이 다른방으로 넘어가 죽게 되는 장면이 나오게 되죠. 뭔가 첫 장면부터 강렬했던 인상을 줬었어요.

영화의 제목인 큐브!! 정육면체를 나타내는 이 단어가 이렇게 공포스러울수가~~~

common (71).jpeg

정육면체의 밀폐된 공간에서 등장 인물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정을 피하면서 탈출을 시도~~ 정말 몰입해서 볼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common (76).jpeg

영화를 보면서 어떻게 이런 기발한 생각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을까?? 이런 영화가 앞으로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오래된 영화이지만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하는 영화 강력 추천합니다.^^

*영화 URL:https://www.themoviedb.org/movie/431-cube?language=ko-KR
*별점: AAA

Sort:  

JCAR 구독보팅입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djusti, Less expensive movies with awesome Content in a way sounds like Win Win situation for the Filmmaker. Nowadays this situation is hard to earn because time is changed very drastically. Stay blessed.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큐브는 진짜 충격이었던거 같아요.
저런곳에 갇히면 진짱 멘붕일 듯 ㄷㄷㄷ

큐브 처음 봤을 때 그 쇼킹함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본것 같긴 한데 자세한 내용이 잘 기억 안나네요
당시 정말 충격적이었던 기억납니다
덕택에 언제 다시 봐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