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스팀가격과 스팀잇 현실을 보면서 더욱 그리운 스팀잇 커뮤니티들!

in #aaa3 months ago

요즘은 포스팅을 해도 개인 유저들의 포스팅에 대한 보팅에 의한 스파업 보다는 스파 임대를 통한 보팅이 주를 이루고 있는것 같다.

그런면에서 볼때 스팀잇이 신규 유저를 확보하기엔 그만큼 어려움이 많지않나 한다.

결국 SNS의 기능보다는 SP를 많이 가진 사람들이 결국 저자 보상 수령도 절대적으로 많이 받게 되고 기본적으로 보유한 SP가 없는 유저들은 아무리 포스팅을 열심히 한다고해도 거의 제로에가까운 보상을 받을수 밖에 없어 신규 유저 유입은 물론이고 기존에 유입된 유저들의 이탈조차 가속화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든다.

이런점에서 볼때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과거의 스팀잇 커뮤니티들의 역할이 얼마나 컸는지를 실감하게 된다.
개인이 가진 SP나 없다고 해도 포스팅이나 공유 리스팀등의 활동만으로도 어느정도의 저자 보상을 받을수 있었던 만큼 초보유저들에게는 그만큼 동기 부여가 되었던거 같다.

물론 오로지 보상을 위해 봇에 의에 만들어진 포스팅이나 현저히 질이 떨어지는 포스팅이 많이 나오기도 했지만 어쨌든 기본적으로 저급이건 고급이건 인프라의 규모가 있어야 장이 커지는 법인데 스팀잇이 꼭 스팀가격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건 아니라고 해도 어느정도의 영향력을 가졌다고 가정한다면 이런 불장에도 스팀가격이 제자리 걸음인건 당연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한다.

tasteem.PNG
3년전 스팀잇을 시작하고 나를 버티게 해준 최고의 커뮤니티 테이스팀 - 나름 기본 보상의 규모도 가장 안정적이고 크지 않았나 싶다.

trip.PNG
역시 제법 쏠쏠한 보상의 트립스팀 - 포스팅 자체의 보는 재미도 있었다.

topaz.PNG
nTopaz 원래는 아티스팀이었던거 같은데 이건 주로 활동으로 보상을 받았는데 이것도 나름 쏠쏠했음.

다시한번 스팀잇을 불타오르게 할 구원자들의 출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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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테이스팀이 그립습니다 ㅎㅎㅎ

저도 테이스팀이 제일 그립네요. 제일 쉽게 접근이 가능했던 커뮤니티라서

좋은말씀감사합니다. 그때가 그립습니다 . 커뮤니티없고 임대채굴만 하면 그들만의 리그에서 그쳐버리는데, 이제야 더욱 실감하게 됩니다. 임대채굴이 금융쪽과 연계되지 않은이상 일정부분 커뮤니티활동에 기여해야한도고 봅니다.

사실상 현재는 SNS 기능보다는 채굴의 기능이 더 강하게 느껴지죠. 저도 많지는 않지만 임대로 스파를 올리고 있는 실정이고

저도 테이스팀 참 잘썼는데..막판에 안좋았죠^^;; 그래도 스팀잇에 정착하게 된 원동력이어서 저도 기억에 남네요 :)

다들 떠나고 조용한 스팀입니다...

따뜻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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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팀 진짜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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