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Market] 달콤한 인생, 맛이 간 코인시장? - - 시장 흐름을 보는 지표

in #coinkorea4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koreaculture 입니다.


달콤한 인생


어느 맑은 봄날,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저것은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겁니까, 바람이 움직이는 겁니까?”
스승은 제자가 가리키는 것은 보지도 않은 채, 웃으며 말했다.

  • '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 네 마음 뿐이다.'

-- 영화 '달콤한 인생' 中

오늘도 코인 가격은 쉬지않고 요동을 치고 있다.
코인시장이 흔들린 것일까요? 내 마음이 흔들린 것일까?

불과 6개월 전, 올해 초 저는 (혹은 우리는) 잠시나마 달콤한 꿈, 달콤한 인생을 맛 보았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거의 제자리로 돌아왔네요.

왜 그때 모두 다 팔지 않았었나.. .일생 일대의 기회를 놓쳐버린걸까..

'다시 전고점을 돌파하는 날이 오기나 할까'
'다시 한번 전고점이 오면 모두 다 팔고 떠나야지'

연초 폭락 이후 목빠지게 기다리는 전고점 탈환을 위한 Bull 장은 오지를 않고,
가격은 거침없이 시원하게 내려왔다
코인 시장은 정말 맛이 가 버린걸까..

시장 흐름을 보는 지표


작년 2017년 5월의 포스팅에서 아래와 같이 글을 남긴적이 있다.

실용성,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실생활에 찾고 이것이 쓰이고 있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지,
그밖에 법정화폐의 테두리안에 있냐 없냐 하는 것들은 부차적인 것이 아닐까

오랜만에 Coinmap.org 로 들어가서 이를 확인 해 보았다.

작년 5월 비해 3,700 개 이상의 상점이 공식적으로 더 등록되어 있었다
(비공적인 수까지 감안한다면 아마 더 많이 늘었을 것이라 본다)

북미와 유럽은 그 숫자가 더 늘어있고, 남미와 아시아의 성장세가 눈에 들어온다.


끝으로,

미래는 물론 아무도 쉽게 장담할 수 없으며,
편향적인 낙관과 비관적 사고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본다.

하루에도 수십차례 흔들리는 코인시장에서,
어떤 본인만의 나침반을 가지고, 시장을 판단하고 이겨내는지는 오로지 투자자 본인의 몫이다.


오늘도 여지없이 코인가격은 요동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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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moon party

will test

spread out btw

Co & Div

@tipu profit for 7000 SP test

Yesterday 7000.0 STEEM POWER delegated or invested gave payout of:
0.816 SBD + 2.281 STEEM (2.81 USD), APR: 16.64% .

Delegation link: steemconnect 7000.0 SP delegation to @tipu.

Please note the profit depends on STEEM price. The higher the STEEM price, the more SBD profit is being generated.

nobody knows

when a game changer

will be dispersal and

new one will come to us

but soon and after

따뜻한 봄날이지나고 나서야ㅡㅜ
그때가 따뜻했다고 알게 되었어요ㅡㅠ

다시 봄날은 찾아올거라 믿고 있습니다 :D

좋은글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오랜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

네, 오랜만에 한번 끄적거려 보았습니다 :D

Coin Marketplace

STEEM 0.42
TRX 0.07
JST 0.052
BTC 430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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