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중년

in #diary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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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서점에 다른 책을 사러갔다가
핑크핑크한 표지와 제목이
너무 마음에 쏙 들어 집어왔어요.
읽다 보니 공감이 되는 글들이 많네요.

때가 되면 물건도 낡듯이 신체에도 변화가 찾아와요
처음엔 그 변화가 낯설어서 스스로 힘들어 하기도 하고,
때론 몸이 못받아들여서 아프기도 한다네요

변화를 받아들이는 일에 익숙 해져야 해요.
원래 변화를 무디게 느끼는 편이지만
혹시라도 그것을 넘어서는 변화가 오더라도
인정하고 노력하면서 살아야 겠어요.

서툴어도 괜찮은거니까~!
제인생에서 처음 겪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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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e ser un gran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