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 | At Eternity's Gate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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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며 그림 그리는 고흐, 병원과 사회에서 생활하는 고흐에게 그때의 기분 혹은 신념을 듣는 듯했다. 영화 장면들이 마치 고흐의 생활터에서 인터뷰하는 것 같아 mockumentary인가 싶기도 했다. 영화는 고흐에게 어때? 왜? 등의 질문을 던지고, 고흐는 자기 생각을 진실하게 들려주고 나는 그의 말을 듣고 그의 상황이나 기분에 공감하는.

모든 영화 장면과 대사가 현실인 듯하면서 이상인 듯하고, 영화를 보는 동안 내내 철학과 예술 그리고 사회가 떠올랐다. 또 이영화는 책으로 치자면 모든 책장이 형광펜을 긋거나 포스트잇 감이라 감히 줄 긋거나 포스티잇을 붙이지 못하는 책과 같은 영화였다. 그래서인지 영화 보는 내내 감독과 각본을 쓴 이가 누군지 궁금했다.

여러 장면들이 다 인상적이었지만, 그중 인상적인 장면 하나를 고르라면, 고갱의 양 어깨에 양손을 올리며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던 고흐의 모습이다. 짧은 장면이었지만 아직도 또렷하다. 이 장면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듯하다.


영화
감독
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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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에.. 글을 올리셨네요.. 저도 잠이 안와 일어나 버렸네요.

좋은 하루되시길 ^^*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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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비 오네요~

엔터테인먼트 외에도 아주 좋은 영화는 더 많은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cyberrn

Vincent Van Gogh의 유산은 서양 미술의 방향에 대한 그의 상당한 영향 이상입니다. 그것은 그의 선구적인 포스트 인상주의 회화 컬렉션을 넘어서 확장됩니다. 1888 년 크리스마스 직전에 작가가 자해하는 충동적인 행위는 반 고흐 유산의 핵심 부분이며, 프랑스 아를에서 그 어두운 밤에 실제로 일어난 일에 대한 새로운 이론은 계속해서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박물관 큐레이터 인 Louis Van Tilborgh는 저자가 그들의 이론을 뒷받침 할 일관된 증거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반 고흐가 유지 한 상처가 너무 정확해서 어둠 속에서 빠른 레이피어 조각으로 처리 할 수 ​​없으며 그러한 무기는 회수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영화 같은 생각을들을 수있어서 좋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장면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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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그림 보러 파리 오르세 박물관 가야 되는디...
그리고 남프랑스 아를도. 빛 ...

우선 남프랑스 먼저 어때요?

어무데나 나는
조.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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