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소식이나 뉴스들을 보며.

주변에서 요즘 코인으로 대박나서 은퇴 가능한 수준까지 가는 "졸업" 을 한 분들 이야기가 참 많이 들리네요.

사람마다 졸업의 기준은 다르겠지만, 그리고 아마 별 생각없이 지금 얼마인가 벌은 것 만으로 남은 삶을 살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면 대부분 몇년 후 그게 아니란걸 깨닫겠지만...

  • 복권 당첨자들의 스토리들을 보면 알 수 있죠.

  • 가끔 신문기사 등에 나는 경우를 보면 오히려 이런 기사로 인지도를 올려서 자신이 추후에 할려는 사업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경우가 많아 보이더군요.


확실히 근로의욕? 이 꺾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내가 보기에 나보다 나을 것이 없어보이던 주변 사람이 갑자기 "일확천금" 을 하게 된다거나.

또는 누가 코인 사서 1년만에 몇십억 벌었다더라, 그러면.


저는 주변의 "성공" 사례들에 대해 꽤 무덤덤한 편인데요.

  • 뭐 이유가 어쨌건 그정도 벌은 사람들은 운이건 실력이건 뭐건 인정해줘야죠.

과연 나는 얼마를 벌면 "졸업" 이라고 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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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님도 맘먹으면 졸업 하시면 되실정도 아닌가요??
저도 졸업 근처라도 가보고 싶네요 ^^

졸업은 멀었습니다... ㅠㅠ

지금이라도 졸업 아니신가요? ㅋㅋㅋ 회사는 거들 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멀티 먹튀 다시 받으면 좀 가까워질듯.

졸업보다는 financial indpendence를 갖게 되면 회사에서도 좀더 여유롭게 다닐수 있을거 같습니다. 승진이나 보너스에 목메이지 않고 편하게 일하면서 휴가도 눈치없이 쓰고. 일도 좀더 관심이 많이 가는 분야에 몰입하고. 꿈같은 이야기네요 ㅎㅎ

말씀처럼 financial independence가 핵심이죠. 사실 지금 나이에 아무것도 안하는것도 오히려 삶이 무료해질듯합니다.

븐브 500불시대인데 곧 졸업 하실것같습니다

루나 고래님께서 무슨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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