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B] 생각보다 잘 버티네요.

예전에 스팀엔진이 생기고 많은 tribe들이 생겼었는데, 그 중 한국 커뮤니티 기반의 SCT ZZAN 등 외에는 대부분 하이브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살아남은 것은 거의 없죠.

예외적으로 흥하고 있는 팀이 스팀레오(이젠 leofinance) 인데, 여기는 전에 유니스왑에서 해킹으로 큰 피해를 입고도 다시 복구를 하더라구요. 자신들의 토큰인 leo 가격도 잘 유지하고 있고.

이 leo팀에서 바이낸스 체인 디파이로 진출한 것이 cub defi인데, 디자인이나 포맷, 구조는 goose defi 그냥 복붙입니다. 그런데 출시 2주가 지났는데도 가격이 꽤 유지가 되네요.

발행량을 첫 주 블럭당 3개, 두번째 주 블럭당 2개, 그리고 이제는 블럭당 1개인데, 이게 인플레이션을 줄여주는 효과인 장점도 있지만 동시에 채굴량을 줄여서 채굴효율을 떨어뜨리는지라 신규 자금 유치가 어려워지는 단점도 있는데... 뭐 결론적으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TVL도 10M 넘는 수준을 잘 유지하고 있고, 가격도 2달러 잠시 깨졌지만 다시 복구하고 3달러 수준으로 가고 있고...

저도 근본페어인 BTC-BNB, 스테이블코인 페어, 그리고 DEC-BUSD로 채굴해서 나온 CUB들로 짭짤하게 매일 용돈 챙기고 있습니다. 레오파이낸스 팀이 열일해서 계속 용돈을 잘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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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 참 참합니다 ㅎㅎ

leo는 아직 잘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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