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0만달러 암호화폐 탈취한 해커들


Source : pixabay

미국 사법 당국이 1,68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절도 혐의로 러시아인 2명을 기소한 사건에 대한 범죄 과정이 공개됐다.

러시아인 다닐 포테킨(Danil Potekhin)과 드미트리 카라사비디(Dmitrii Karasavidi)는 가짜 바이낸스, 제미니, 폴로닉스 등 거래소 피싱사이트를 배포, 이용자들의 로그인 정보를 취득해 피해자들의 계좌에서 약 2,0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이더리움, 네오 등을 탈취했습니다.
그 후 도난 자산은 카라사비디의 비트파이넥스 계좌로 이체된 것이 확인되었고, 거래소에 의해 일부 자금이 동결, 사법 당국에 압수됐습니다. 미 사법 당국은 총 1,42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및 현금 피해 자산을 몰수한다는 방침입니다.

References
Krebs on security, Two Russians Charged in $17M Cryptocurrency Phishing Spree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Treasury Sanctions Russian Cyber Actors for Virtual Currency Th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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