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을 벗어나,

아침에는 상수에서 여의도
다시 여의도에서 혜화동 그리고 성북동까지,
한강을 벗어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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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를 닷새째 실현해 봅니다.
하루 만조각가 구리 수월한 일이 아닌것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다리에 다시 힘이 생겨,
계단을 오르내릴때 아주 조금씩 가뿐해집니다.

연휴 간에도 쉬지 않고 걸어보려 합니다.

가을이 깊어집니다.
걷다가 옷깃을 여미기도 했습니다.
더 늦기전에 조금씩 기운을 북돋워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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