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다

오늘 날씨가 엄청 시원하네요.
창문을 맞바람 치게 열었더니 바람이 서늘하다 못해서 추울 지경입니다.

그래서 창문을 닫으면 또 덥고, 그래서 또 열면 춥고.
참 변덕도.

밤에 잘 때도 선풍기를 미풍으로 틀고 자는데, 추워서 이불을 덮어요.
그럼 또 더워요. 그럼 또 이불을 옆으로 치워요.
그러고 자고 있네요.

일년 내내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는 나라면 좋을텐데.....

미래에는 지구 위에 인공 하늘을 덮어서 기후를 조정할 수도 있겠지요?
일년 내내 쾌적하게.

그럼 또 어떤 문제가 생기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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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내내 적당한 온도를 유지하는 나라면? 재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