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루즈머니 벌써 +112%가 찍혔네요! 비트코인은 $40,000 돌파, 새로운 전고점을 찍었습니다.

지난 12월 15일 네버루즈머니 (https://neverlose.money/)를 런칭했습니다. 중장기 존버를 원하는 사람들이 타겟 기간을 정해서 락업을 걸고, 중도에 포기하고 락업 기간 내에 출금해 가는 사람들에게서 10% 패널티를 차감해서 나머지 사람들이 나눠갖는 게임요소가 있는 스마트컨트랙트이죠.

저 역시 런칭하면서 갖고있던 비트코인, 이더리움, 헌트를 락업을 걸어놨습니다. 불과 3주 전이죠. 이때 걸어놨던 비트코인은 어느새 +112.6%의 시세 차익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역시 +106.44%, 헌트토큰은 47.19%의 시세차익을 형성중입니다. 지금 중도에 하차한다 하더라도 어차피 패널티가 10% + Treasury fund 3% = 13% 차감될 뿐이니 어차피 수익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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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3주만에 락업을 깨는 분들이 생각보다 제법 있어서 벌써 1.07%의 보너스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APY 11%라고 나오는 콜드스테이킹 3주 갖고있던것 보다 보너스가 더 많이 발생했습니다. 지금 락업 초기인데도 이정도인데, 시간이 점점 흐르면 불장이 와도, 떡락장이 와도 펀드를 깨는 사람들은 더 많아지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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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댑의 핵심은 파밍되는 토큰의 APY가 아닙니다. 중도 포기시 지불해야하는 1) 10% 패널티와, 거꾸로 내가 잘 존버하기만 하면 다른사람들이 포기하면서 생기는 2) 보너스 --> 이 두가지를 통해 내가 존버를 최대한 잘 유지해서, 종국에는 엄청난 시세 차익을 누리도록 도와주는게 이 댑의 Core Valu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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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트코인은 $40,000을 돌파해서 새로운 전고점을 찍었습니다. 기관 자금 흐름을 볼 수 있는 https://bitcointreasuries.org/ 사이트를 보면 개인들이 던지는 족족 기관들이 시중의 BTC를 쪽쪽 빨아들이고 있는듯 합니다. 아마도 이 랠리는 중간중간 큰 폭의 조정을 겪더라도 중장기적으로 보면 계속 유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버루즈머니가 존버 투자에 있어서 핵심인 댑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버루즈머니 - https://neverlose.money/
한글 유저가이드 - https://docs.neverlose.money/getting-started/user-guide/user-gu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