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뚜레한 소와 소나무를 그리는 화가

in SCT.암호화폐.Crypto7 months ago (edited)

지금 전시중인
평창의 지방작가 한 분 소개합니다.


특이하게도 20년째 소와 소나무를 그리고 있습니다.

코뚜레한 소를 수소문해서 찾아 좔영하고
그립니다.

같은 '소'자로 시작해서 엮은건 아니고

그의 고향에 늘 보던 정겨운 것들로 '아버지'를 떠올리게 하는 소재들입니다.

현재 진부고등학교 정문앞에 평창예술인들이 만든 작은 스튜디오에서 전시중입니다.
4월말까지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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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 소나무... 옛날 시골에선 흔한 풍경이였죠!

구미도 시골이었던가요?

고향은 구미가 아닙니다! ㅎㅎ
개발되기전 어디든 시골 아니었나요? ㅋㅋ

평창입장에서는 다 대도시같아요 ㅎㅎㅎ

시내 상점가 100m 넘어가며 대도시죠ㅋ

코뚜레한 소를 수소문해서 찾아 좔영하고
그립니다.

어릴적 시골가면 송아지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소들이 코뚜레를 했었는데.. 요즘은 정말 코뚜레를 한 소를 보기 힘들가 봅니다.

이중섭의 소보다 훨씬 사실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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