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야될까 살려야될까.. 고민됩니다..

직장 부하 둘이 있는데
아직 어립니다.
첫 사회생활이라 실수하는 모습들 보면
제가 첫 회사 생활할 때 떠올라서 봐줄까해서

가볍게(?) 조심하라고 말하는데..
일도 제 때 처리 안하고
기간을 정해줘도 제가 푸쉬 안하면..
제가 까먹은줄 알고 안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적 느낌(?)이 든다랄까요?

거기다가 오늘은 연락도 안되고..
자고 있는 것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들을 죽여야될지 살려야될지..
심히 고민됩니다..ㅋㅋㅋ
아직 젊은데도..
제가 라떼가 되는 기분이라 그런가..
혼내기도 뭐하다는 느낌이 들다가도
선을 못지키는 것 같아서.. 말하고나면..
흐음 그래요...

참 묘한 기분....
일 못하는건 신입이니깐 그러려니 할텐데..
행동거지는 못참........................................겠는데
참아야겠죠?!...!!!!!!!!!!!!!
으으!!!!!!!!!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

Sort:  

학생때와 구분 못 하는 사람 많습니다.

하나하나 메뉴얼을 만들어 주세요.

전 사무용 이메일 쓰는법까지 알려줬습니다.

@sog332 transfered 0.301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0.49%, voting power : 31.64%, steem power : 1812062.70, STU KRW : 1200.
@sog332 staking status : 40 KRWP
@sog332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0.04 KRWP (rate : 0.001)
What you sent : 0.301 KRWP
Refund balance : 0.261 KRWP [55717566 - d62551f14aeabfb114d8bad51259ce0c8ad904eb]

가정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