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와 진달래가 만개한 북한산 자락길

안녕하세요.@zzings입니다.

방콕이 너무 지겨워, 부모님 집 뒤에 있는 북한산 자락길을 가족들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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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된것을 알려주는것처럼, 개나리와 진달래가 활짝 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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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이 1년전에 왔을때는, 너무 아기여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자기가 아는 개나리가 많다고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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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조카와도, 이제 잘지내서 매우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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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바깟바람을 쐬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다시한번, 여행이 너무 그리워지는 나들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