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부터 압록강까지 19-1-1 대구전선(175) 워커 장군의 생각

8월 워커장군의 반격작전 목표

충분한 병력이 갖추어지는대로 반격을 시도

“우리의 승리는 공격함으로써만 쟁취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반격의 호기를 실기치 말라. 나의 희망은 조속히 반격능력을 갖추고 공세로 이전하는 것이다. 때가 올때까지 전력을 대해 적을 기습하고 공격하고 포로를 잡아 적 전투력의 균형을 잃게 하는 것이다. 그럴수록 적의 타격은 더욱 심해질 거시며 반격의 시기가 단축될 것이다”

경부선과 중앙선 일부를 포함하여 반격에 필요한 병참기지를 확보
(경부선과 중앙선은 병력운용의 간선)

<예비대 운용>

제한된 8군예비대는 적시에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중요
예비대로 지정된 부대는 24-48시간내 목적지에 도달해야 했음

워커장군의 지휘방식

대부분의 일상업무는 참모들에게 맡기고 자신은 일선 전투부대를 방문

참모장은 사령관이 부재중에 전선에서 일어난 상황을 완전히 파악하여 사령관에게 보고

참모장은 G-2, G-3 및 항공장교, 주요전투부대장에게 매일 22:00 부터 밤중사이에 전선상황을 전화로 받아 군사령관 결심을 보좌

워커장군은 치열한 전투가 전개되는 곳을 방문

당시의 대구상황

대구정면의 위기는 날로 고조
정면의 적은 수개의 접근로를 이용하여 막중한 압력을 가하였고 낙동강은 이미 적이 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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