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0 | 이런~ 따릉이 체험

in CybeRN2 months ago
  • 따릉이 1회 타보고 오늘 매일 2시간 6개월 정기 이용권 20,000원 지불함
  • 첫 체험을 바탕으로 두 번째 따릉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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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버스 타고 지나면서 이곳에 따릉이가 많은 게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가까우니 도전
  • 하아~ (깊은 탄식)



자전거 타고 궁금증이 생기다니, "언니~ 샘~ 자전거 궁둥이로 타는 거였어요?", "언니~ 샘~ 자전거 55분 타면 다리에 힘 풀려요?". "언니~ 샘~ 자전거 55분 타면 속이 미식거려요?", "자전거를 타면 탈수록 자전거 무게감이 더 느껴지나요?".......

젠장, 다음번에는 오늘보다는 좀 더 잘해보겠어! 그리고 다음번 따릉이 타기 전에 후기 검색해봐야 할 듯. 따릉이 얘네들, 태생적으로 뭔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자판 위에서 손가락이 좀 타닥거려야 할 듯합니다. 아~ 미식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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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문제군...
체력이 해결되면 만사 오케이~~
결론은 계속 탑니다.

언니, 대박! 한 일주일 꼼지락거리며 운동했나 봐요. 결과는 움직임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제가 댓글 달다가 절하고 왔거든요. 100% 빨딱은 아니지만 60%는 돌아왔어요. 누운 자세에서 돌아눕기도 훨씬 나아졌어요. 현재 체력은 꽝이지만, 이래 봬도 제가 선출이잖아요, 다행히 아직까지 (다양한?) 회복력은 아직 살아있사옵니다.

좋겠다.
나는 힘들다.
오늘 절 할 수 있을지...
진짜 운동 안했는갑다. 반성 중...

이 무더위에 여러가지 시도ㆍ 좋은 결과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