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30대 중반 웨이트 시작 근육 만들기(남성호르몬 분비 촉진제와 근육펌핑 촉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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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을 키우고 싶은데 저는 운동 초보라서 모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30대 중반 적지않은 나이에 웨이트를 시작했기 때문에 과연 몇 년 후에 위의 사진 처럼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검색을 많이 해보는데 웨이트 경력 1년 ~ 3년이 지나고 고중량을 다뤄도 몸이 변하지 않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보통의 일반인이 운동을 통해서 근육을 늘리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보통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인이 열심히 웨이트를 통하여 늘릴 수 있는 근육이 1년에 3kg ~ 5kg 정도라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마저도 30대부터 남성호르몬인 테스테르테론 과 성장호르몬 등의 분비가 감소하기 시작하며 더욱더 근육을 키우는데 어려움을 겪는 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부작용의 위험이 있는걸 알면서도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되니 갑자기 우울모드가 급격히 밀려옵니다.

그래서 부작용이 큰 스테로이드 주사 말고 부작용이 적은 호르몬제 또는 근육성장 촉진제가 없을까 알아보던 중 그런 보충제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남성호르몬을 증가 시키는 촉진제인 D-Aspartic Acid 와 근육펌핑을 촉진하는 Agmatine이라는 물질로 만든 보충제 입니다.

D -Aspartic Acid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테르테론을 몸에서 증가시켜 근육형성에 필요한 남성호르몬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Agmatine은 사람의 몸에서는 생성되지 않는 물질로 운동시 혈관 확장을 통해 운동 부위에 펌핑 효과를 극대 시키고 영양소분배를 개선 근육 조직내에 많은 글리코겐을 축적하게 하고 수분을 더보유하게 하여 근육량 증가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류신과 아그마틴을 조합하게 되면 운동후 근성장과 회복에 도움이 되며, 아그마틴은 근육펌핑을 증가시키고 지방을 감소하는 효과를 보이기도 하고, 성장호르몬과 황체자극호르몬 수준의 증가는 근육과 혈관의 건강에 도움을 주고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와 같은 다른 요소의 촉진을 유발시킨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연구결과를 보면 아그마틴의 부작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아그마틴은 1일 1.5g~3.5g이 안전하며 운동적 빈속에 1g을 섭취함으로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D-Aspartic Acid 로 만들어진 보충제도 정량 섭취시 부작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금 운동을 하고 있는저로서는 오늘 발견한 저 두제품은 꼭 구매하여 섭취하려 합니다. ~ ㅎㅎ

그럼 먹고나서 운동해보고 후기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