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haksa: 동학사-일요일의 나들이

Donghaksa (동학사)


일요일에 우리는 동학사라는 곳에 갔어요. 산에 있는 절이에요. 이 곳은 또한 국립공원이기도 해요.

On Sunday, we went to a place called donghaksa. It's a temple up in the mountains. It's also a National Park.


걸을 수 있는 오솔길이 많죠. 아이들이 이제 산꼭대기로 걸어갔다가 돌아올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나이가 들어서 너무 행복해요. 입장료가 있어요. 성인은 3천원이고, 어린이는 1천원이에요. 유치원생은 무료입니다.

There are a lot of trails to walk on. I'm so happy that the kids are old enough now to walk to the top of the mountain and back. There's an admission fee. Adults are $3 and children are $1. Kindergarteners are free of charge.


일요일은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저는 한국에서 겨울이 끝났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네요. 저는 추운 날씨를 별로 안 좋아서 겨울이 갔다는 걸 보니 너무 행복해요.ㅋ

주차 한 다음에 우리는 다리로 왔는데, 놀랍게도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것을 보았다! 무엇인지 추측해 볼 수 있어요?

The weather was so nice on Sunday. I can definitely say that the winter is gone from Korea. I'm so happy because I really don't like cold weather that much.

After parking, we came to a bridge. And down below to our surprise we saw something we haven't seen in a long time! Can you guess what it is?


공식적으로 봄이다


우리는 수백 마리의 개구리들이 떼지어 모여 있는 것을 보았어요! 그들의 울음소리는 이상했었어요. 처음에 그들이 새인 줄 알고 저는 자꾸 하늘을 쳐다봤는데 물을 보니까 개구리더라구요. 이 개구리들은 개굴개굴 거리지 않았어요. 그들은 "짹짹짹"거렸어요!!

저는 일요일에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가족이랑 보냈어요.

We saw a whole bunch of frogs, hundreds of frogs all grouped together. Their call was weird. At first I thought they were birds. These frogs typically didn't say "ribbit ribbit". It was more of a " cheep cheep cheep" sound. I had a really fun time with my family on Sunday.


아니, 저 개구리들이....
아직 추워서 나올 때가 아닌데... 얼어죽지 않으려면 다시 들어가야겠네요. 땅속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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