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break 봄방학 추억으로의 랜선여행. Cancún City in Mexico

in Food&Travel 음식과 여행2 months ago (edited)

코로나팬데믹가 아니라면
3월의 이번주는 March break 여행으로
가장 붐비는 한주였을거다.

여행을 못가니
지난 마치브레이크 추억의 사진들을 꺼내어 보고 있다
따뜻한 곳이 그리워..

두아들과 March break 칸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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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칸쿤Cancún
북미사람들한테 매우 파풀러한 휴양도시이다

내년엔 꼭 이곳에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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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또놀러가볼수있는거지요 ㅠㅠ

코로나 없을때의 여행이 그립네요ㅠ
빨리 비행기타고 싶어요ㅠ

벌써 1년을 이렇게 살았네요...
올 여름엔 휴가를 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