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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티미언으로서 들은 가장 슬픈 이야기

in zzan2 years ago

마음이 아프네요. 저는 스팀에 가입한지 37개월 정도된 것 같은데 대부분 저격이나 인신공격은 '보상체계가 불공정하다'는 논조로 시작하던데 코인가격이 급변할 때 많이 나오더라고요. 코인 이야기 외에 따뜻한 수필을 보는 재미도 컸는데 아쉽습니다. 화이팅 한 번 외치고 갑니다.

아버님 이건 아닌 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 이야기 이곳에 올리지 마세요, 하는데 할 말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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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이 오리란 희망은 늘 살아 움직임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