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도시 이야기

in zzan2 months ago (edited)

소속 단체가 어딘지는 따질 필요도 없다.
지금은 세상이 변하였다.
이번 두 도시 대장을 뽑는 투표는 대한민국의 거대 두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다.

물론 두 도시는 전임 시장의 문제점으로 인하여 치루어지는 보궐 선거이므로 전임 시장이 소속된 정당은 핸디캡을 안고 시작된 선거이다.
두 도시 시장 후보는 여론 조사에서 많은 격차를 보이면서 두 도시를 탈환 하려는 도전 정당의 압승을 예상치를 내어 놓았다.
누가 봐도 두 도시이야기에서 옛날에 잘 나가던 단체가 승리를 잡을 것으로 예상들을 하였다.
방어와 수성을 하기위하여 최선을 다한다는 정당은 끈질긴 추적을 보이고
이틀 앞으로 다가온 선거일을 위하여 마지막 힘을 쏟아 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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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사이에 우세를 점치던 도전 정당의 후보자들의 거짓말과 부정에 관한 사실들 그리고 말로만 떠돌던 "카더라" 통신이
실재로 확인되는 증인들의 증언이 하나둘 나오고 있다.
재미있는 현상이 나올듯 하다.
과거에 거짓말을 한 정치인들중애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 채찍이 가해졌는지 알려진 사실들이 많았다.
손바닥으로 얼굴은 가릴수 있겠으나 햇볕은 가릴수 없다.

증언을 뒤집는 언론의 성의 없는 재 반론도 여지없이 무너졌다.
과거와 틀리게 증인들은 숨지 않고 그들이 알고 있는 사실을 다시 재 확인 해주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정치인들은 향후 정치에 임하는 자세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싯점인 것 같다.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려 가리려 하면 안된다.
앞으로 정치인들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로 일관하면 안된다.

글이 엉긴다~

#CheerUpMyan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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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게 증거를 들이밀어야;;;
정치 걱정은 접으시고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D-2?
전 가족 비상대기 상황 돌입!

마실 나왔어유~
요즘 날씨가 안나갈 수 없네요 ㅎㅎ

이런 과정을 통해서
두 정당모두 원칙을 지키는 정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젠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고 군림하려는 정치인은 발 디딜 공간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디요. 국민은 말을 안해도 알고 있지요. 다만 말을 안하는 것 뿐!

아까 그 토끼였어... 뙇~!

하진 않기를~!

세상은 빠뀌어야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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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 ^^
우리 스티미♨ 위로 가이원~! 힘차게~! 쭈욱~!

그게 토끼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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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정당도 제대로 된 후보자가 나와야지... 다~ 똥물만 나오니...참~

국민의 눈높이는 높아만 갑니다.

특정 정당을 지지하진않지만.....이건뭐
에휴 당이름도 에휴 털어서먼지안나오는사람없겟지만 에휴 갑자기 '나라팔아먹어도 한나라당이여'
이인터뷰가 생각나는건왜일까요

국민을 생각하는 위정자는?

앗 ㅎㅎ 저는 중도입니다 전광훈 목사 풀어준
판사가 밉습니다 아주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