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

in zzan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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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마음은 벌써 여름인가 보다.
한 아인 아예 장화를 신고 나왔다.
아직 그들에게도 냇가의 물은 차가운 가 보다.
그들이 겅중 겅중 뛰어 다니는 냇가에 혹시 늪이라도 있을까? 염려된다.
어젯 밤에 넷플릭스에서 타잔을 봐서 그런가보다.

저 친구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한참을 서서 지켜 보았다.
나도 모르게 웃고 있었다.
나도 저랬지~~~~
산으로 들로 천둥 벌거숭이 같이 돌아다니던 시절이 있었다.

하루종일 돌아다녀도 지치지도 않던 시절 이었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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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온 세상이 다시 건강 찾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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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절이 그립네요!! ㅎㅎ

저 아이들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겠지요.

그때 좋았는데 말입니다~~

이제는 나이 먹어서 동심으로 돌아가보지요 뭐~

아이들 노는 모습만 보아도 즐겁습니다~^^

아이들을 한참을 보다가 왔어요.
위험한 상황이 오면 어찌 행동 하리라는 밑그림도 그려 놓고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