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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티미언으로서 들은 가장 슬픈 이야기

in zzanlast year

천운님께는 늘 진심을 느낍니다. 어려운 용어를 쓰며 코인관련 이야기를 풀어낸다거나, 최신 이슈에 대해 날카롭고 분석적인 이야기들을 유창하게 하는 것에 큰 관심이 있는 사람만 이 스팀잇에 있지 않습니다. 그냥 소소하게 자기 이야기를 하며 소통하고 정을 쌓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그렇게 시작했고 스팀잇하면서 코인관련해서 이런저런 것들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천운님 전에 자작시 쓰실 때부터 쭉 봐왔지만, 정 많으신 분이라는 걸 늘 느낍니다.^^ 그래서 응원합니다. 짠 증인도, 스팀짱도. 큰 도움은 못되어도요^^

저도스팀잇 3년차에접어들었습니다. 정말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계속 변해가는 걸 보면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느낌도 듭니다. 천운님처럼 애정을 가지고 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아닐까 싶습니다.

증인 9위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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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