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의 뮤지엄 산과 출렁다리를 찾아

얼마 전 겨울에 가족 모두가 원주 뮤지엄산과 출렁다리를 찾았습니다

뮤지엄산에서는 옛날 종이제조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실 등을 살펴보았고

소금산 출렁다리(길이 200m, 높이 100m)도 나름 스릴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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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산의 독특한 조형물이 매우 창의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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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산이 마주한 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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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박물관 안에서 산을 보니 나름 운치와 멋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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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무렵의 출렁다리와 소금산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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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뒤에 오는 가족을 바라보고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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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다리를 다 건너고 빠져나가는 길입니다

맞은 편의 태양이 마치 UFO가 출현한 듯한 모양을 하고 있네요

산능선도 태양빛을 받아 유난히 투명하고 밝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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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무서워 보이는데요.. 벌벌~~^^ 산과 산을 연결시켜서 공중에 붕 떠 있는 느낌 ..이라니 .. 생각만해도 아찔 합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하네요~
그래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