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블록체인 SNS '스팀잇'의 비약적 날개 짓 - 파이낸스 투데이에 추가로 실린 기사입니다.

in Trekking-Landscape5 months ago (edited)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890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steem에 대한 기사가 나옵니다. 물론 Naver와 Daum 그리고 Google에도 링크됩니다.

캡처.JPG

많은 사람들이 처음 스팀잇에 접하고, 그냥 글만 쓰거나 사진만 올리면 많은 보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물론 저도 처음에는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서 보팅이 없거나 적은 이유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보팅파워, 즉 스팀파워(SP)였습니다. 스팀파워를 높이기 위해 즉시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스팀을 구입하여 파워업을 하게 됐죠. 스팀파워가 없다면, 혼자 글만 쓰다가 지치고 실망하여 스팀잇을 그만두게 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었죠.

그리고 또 하나 깨달은 것이 있다면, 스팀잇이 SNS는 맞지만 투자와 결합되면 배가의 효과를 낸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투자를 해서 파워를 높이면 보팅금액도 높아지고, 아울러 스팀가격이 상승하면 매도할 수도 있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radiokorea에 많은 자문을 요청했고, 이제야 어느 정도 스팀잇을 이해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도 단순히 글과 사진으로만 암호화폐를 채굴하겠다는 생각이시라면 파워를 높이기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어느 정도의 투자가 그 시간을 절감해 줄 뿐더러 보팅업의 상승효과까지 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기사는 @radiokorea의 대표이신 곽 선생님께서 모든 자료를 제공해 주시고, 스팀잇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해 주신 결과로 탄생했습니다. 스팀잇 홍보에 고군분투하시는 @radiokorea에게 많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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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과 선물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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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쿠아님이 조언해 주셨군요?
스팀잇에 아주 열정이 많으신 것 같았어요. ㅎㅎ

저는 네이버 카페댓글활동만 했을뿐입니다. ^^

@luciferjin님 스팀과 스팀잇의 매력에 푹~ 빠지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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