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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기관들의 건방진 그때 자세와 겸손해진 오늘의 입장.

in Korea • 한국 • KR • KO2 months ago (edited)

기존 화폐에 대한 실망이 암호화폐를 탄생시켰지요.
정부가 뭐라고 하든 우리끼리 사용하면 됩니다.
화폐전쟁 책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사실 지금은 투기수단이지만요.
제도권에 들어가면 주식과 같은 상품입니다.
진짜 암호화폐는 아직 세상에 나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