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시머를 아시나요? 투자 유치가 되질 않네요.

투자유치를 위해 투자자분들을 찾아 오늘도 열심히 뛰어다녔다.
2020년도 1월부터 본격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해왔으나 큰 소득이 없다.

시장을 너무 앞서 개척하면 개고생만하고 후발주자들 좋은일 만시켜주고
주저앉을거라는 선배의 말이 머릿속에 계속 맴돈다. 그렇게 되어가는것 같다.

처음에는 내 제품에 대해서 자신감이 가득차있었으나 수많은 IR중 아직도 투자유치를 못하니.
많이 지쳐있거나 이제는 일상처럼 무덤덤한건지 잘모르겠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마켓리더로 활동했던 브랜드는 경쟁사들의 진입으로 위태해지고있고
회사는 점차 갈길을 잃어가고 있다. 잘만든 제품이 사장될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나름 열심히 했고 자부심을 가지고 새로운 시장 카테고리를 만들어 내었는데..
마음을 다시 잡고 저녁미팅을 나선다. 몸은 많이 지쳤지만 희망을 가지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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