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성공은 없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한다.
그들의 성공을 들여다보면 하루아침에 이루어낸 성공은 없다.
그러나 하루아침에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경우는 수없이 많다.
그렇다 보니 사람들은 성공을 열망하나 성공은 운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자신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치부해버린다.

과연 성공이란 그런 것일까?
물론 그렇지 않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분야마다 또한 다르겠지만 공통점은 부단히 성공을 구애하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성공이란 놈을 품에 안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나 경제적인 성공을 원한다면 더 말할 나위 없다는 생각이다.

세상의 많은 부자들이 부자를 꿈꾸고 노력했기에 부자가 된 것이지 그런 생각 없이 되는대로 산 사람 중에 큰 부자가 된 사람들은 결코 없다고 본다. 스티미언 모두가 성공 투자로 부자가 되기를 바라며 엄청난 부는 아니라도 노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정도의 부를 만드는 일은 꾸준함과 성실함 , 그리고 확실한 믿음만 있다면 얻거나 만들 수 있는 것이 ATOMY 소비 생활이고 ATOMY비즈니스라고 생각하여 꾸준하게 권장하고 있다.

소비가 미덕이라는 말을 내가 들은 것은 1968년쯤인 거 같다. 아무래도 그때 그 말이 너무나 충격적이었기에 아직도 그 말을 듣던 그때가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지도 모르겠다. 당시 근검절약이 국가의 지상목표이고 국민이면 세뇌교육이 될 정도로 매일 듣는 이야기가 근건 절약이었다. 그런데 소비가 미덕이라 하니 말이 되는가 싶었다.
소비가 미덕이라는 말을 내가 처음 들은 것은 중학교 1학년인지 2학년인지 그때로 알고 있으며 이 말을 해준 사람은 당시 도덕 과목을 가르쳐준 선생님이시다. 이 말을 해주신 선생님은 방학기간 미국을 다녀오셨다며 미국 여행담을 이야기를 해주신 것인데 그때 말씀을 하시면서 당신도 충격을 받았다며 미국 여행에 인상적인 것 두 가지를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그 이야기의 첫 번째가 미국에 도착하여 첫 번째로 본 것이 "소비가 미덕이다."라고 하는 광고 포스터가 여러 군데 걸려있는 것을 보고 그곳 사람들과 대화를 해보았다고 합니다. 소비가 미덕이고 소비가 곧 부자가 되는 길이라니 우리는 소비가 죄악시되고 과소비는 범죄자로 몰아가던 시절이었는데 지구 한쪽에서는 소비가 미덕이라니 선생님도 무척 충격적이었다며 우리나라도 발전하면 그런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도저히 납득이 안 가는 말이었고 근검절약이 몸에 밴 나로서는 우리가 살만한 나라가 되어서도 그 말을 이해를 못 했는데 ATOMY를 접하고 나서 비로소 그 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소비가 미덕이라는 이 말을 이해할 때가 되면 비로소 경제적 사고의 자유를 득하게 되는 것이라 봅니다.

두 번째 충격이고 인상적이었던 것은 당시 미국의 프로레슬링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프로 레슬링이 뭔지도 모르던 아이들에게 사각 링이 어떻고 그림의 로프는 탄력이 있어 그것의 반동을 이용 상대를 공격하고 등등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당시로서는 한 번도 그런 것을 본 적이 없으니 상상으로는 레슬링도 줄에 매달려서 그네 움직이듯 그렇게 움직이며 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역시 세월이 흘러 티브이로 경기 장면을 보게 되니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되고 그 말을 들어서인지 몰라도 내가 티브이를 보면 지금도 WWE 프로 레슬링을 눈여겨봅니다.

성공을 이야기하는데 그 성공이란 것이 소비와 무슨 관련이 있는가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어차피 하는 소비, 그 소비가 ATOMY 비즈니스와 연결이 된다면 나쁠 거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ATOMY라는 회사는 생활 소비재를 망라하여 판매하는 회사로 회원제로 운영되며 자신의 소비로 일어나는 PV는 물론 자신의 라인 아래에서 일어나는 모든 매출의 PV는 공유를 하게 되는 시스템으로 일단 물건의 품질이 좋고 가격이 저렴하여 이용을 안 할 이유가 없으며 애터미 쇼핑몰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소비자로서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여기서 줄이고 다음편에 이야기를 이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