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야메 치과...

in 엄마의 카페 Moms' Cafe27 days ago (edited)

안녕하세요?
@angma 착한앙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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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치과에서 사용하는 도구 비슷므리 한 것을 구매해놓은 것이 있습니다
물론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것입니다

어제 2호님 자기 전에 양치 하라 하면서 와이프님의 점검시간이 있었죠..

이 흔들리는 건 뺏어?
아니 안뺏지? 그러다 영구치 나온다...그럼 이 안이쁘게 나와...

But, 와이프님이 입안을 보더니 영구치가 이미 나오고 있답니다...

한 번만 흔들어 볼게...얼마나 흔들리나..

물론 이 말은 거짓이라는 건 다들 아시져

그럼 손으로 안하고 도구로 함 흔들거리나 볼게..

그리고 플라스틱 도구가 나옵니다....ㅎㅎ
1호님은 야메 치과가 생겼다고웃고 난리입니다
엄살댕이 1호님은 입도 벌려주지 않을텐데 2호님은 그래도 입은 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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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금니가 빠졌습니다..빠진것일까요 뺀것일까요...ㅋㅋ

내 이럴줄 알았어....엉~ 엉~~ 엄마 나빠~~

초코와 사탕을 좋아해서인지 이 상태가 그리 좋진 않네요..

일본에서 외노자 생활을 하는 아는 동생이 다시 스팀잇을 다시 시작해서 링크를 추가해봅니다..ㅎㅎ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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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못하는게 없죠! 어제 전 치솟질 안하고 구강티슈로 대충하다가 손가락 짤릴 뻔...

저도 예전에 많이 물렸었습니다..ㅎㅎ

아기때 해 맑게 웃으면서 물어버리는....

저희 아이들도 치과 유치 vip네요 ㅜㅜ 요즘 간식이 많아 어쩔수 없나봐요

1호, 2호 친구 엄마가 치과의사라 한 참 지인찬스 많이 썻는데 이사가셔서 요즘은 저희도 VIP입니다...ㅋㅋ

집에서 빼는 걸 몇 번 시도하다 못해서 결국 치과에 갔는데 어금니를 빼실 정도면 전문가이신데요~
아니면 도구가 좋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