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올려진 티셔츠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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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책상에 놓쳐진 티셔츠를 봤어요.
크기가 꽤 커 보이는데...
우리 딸이 많이 커서
이제는 큰 걸 입어야 하는구나...
우리 딸 많이 컸네.
하며 흐뭇해 하고 있었죠.

이 때 마누라가 옆에서 한 마디 했어요.
"그거 자기 입으라고 산 거야."
헐... 그랬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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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겼어요 ㅋㅋㅋㅋㅋ

재미있다니 감사합니다. 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