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나비 또 쌍둥이 엄마되었어요.

in 엄마의 카페 Moms' Cafe2 months ago

제 뒷마당에 조식,석식 하러 오시는 나비가
휴가 지나고나면 하루씩 안 오시는 것 보면 저는 아마 읿곱의 배식자중 하나 쯤?
보름 전쯤 몸 푼것 같았는데
오늘에야 새끼 둘을 데리고 왔습니다.

작년 새끼들 셋은 제 평상에서 잠도 재우곤 했으니 제법 주 집사쯤 될텐데...
그 중 하나만 성장한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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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들 겁이 워낙 많아서
저를 보더니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나비가 아이들 찾아서 다시 따라간 후
저는 등산도 포기하고 연어캔으로 유혹했더니
25분 후 이렇게 와서 열심히 드시는데

좀 여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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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 저나 한 아이는

완전 빼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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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도마하나 만들었습니다.
요즘은 직장보다. 퇴근후가 더 바쁘고 즐겁습니다. ㅋㅋㅋ

[도마경매 오늘밤 11시까지]그라나딜로 통원목 도마 40 SBD a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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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들 귀엽네요~ ㅎㅎ
직장이 즐거운 사람도 있나요? ㅋㅋㅋㅋㅋ

있을걸요??? 돈도 주는데 ㅎㅎ

ㅋㅋㅋㅋ 돈 받을때만 즐겁죠^^

즐거움이 있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네요

냥이들이 참 귀엽네요 ㅎㅎ

정말 엄마랑 똑같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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