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 쓰레기 매일 830만개... 버릴 때 죄책감 느끼는 시민들

in 엄마의 카페 Moms' Cafelast month (edited)

바다가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 차서
모든 해양 동물들 몸 속은 물론
지하수와 북극의 눈 속에서도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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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파는 생수의 80%가 미세 플라스틱이 나온다 하니 걱정입니다.

플라스틱의 공격 BBC 유튜브<===33

요즘들어 플라스틱 사용 .... 더 심해진것 다 아시죠? ㅠㅠ

배달음식 용기 너무 많아요........쓰레기버릴 때 죄책감 기사 오마이뉴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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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떻게 할까요?

1회용품을 사용하지 말아야지요

차 트렁크에 뚜껑 밀폐되는 냄비도

준비해 보세요
식당 주인이 두 번째 가면 반갑게 알은 체 해 주십니다.

차에 스텐레스 컵 가지고 다니며

테이트아웃 커피도 담아서 드셔보세요
종이 냄새도 안나고 좋습니다. 종이컵에는 특수 화학물질이 도포됩니다.

가방에 컵 하나쯤 매달고

북유럽에서는 학교 목공실에서 나무 컵을 만들어서
늘 가지고 다니며 사용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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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나무컵
8000원정도 합니다.

벌써 전기차 사용율이 100%를 향해 치닫는 북유럽 국가들...답습니다.

식당에서도 나무젓가락 보다 포크!!!

사용해 보세요

일회용 젓가락에서 벌래나 개미 나온는것 보신 적 한 번도 없으시죠?
일회용 젓가락에는 엄청난 화학물질과 방부제가 사용됩니다.

치킨 호프집에서도 몇 번만 가면 알아서 쇠 젓가락, 포크 대령합니다. ^^

한 사람이 지키는 게 뭔 도움이 되겠습니까

맞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의식이 변하고
녹색당 같은 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사회가 한 순간에 변하는 법이죠.

시장이
파리의 주차장을 몇만개 없애 버린다던지
노르웨이처럼 내연기관에 세금 폭탄을 왕창 때려버리면
누가 디젤차를 타며 버티겠습니까...^^

저도 벌써 다음 차는 전기차를 사야하나보다.... 생각 하고 있습니다.

주제넘지만

환경연합 후원자로서 켐페인 1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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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용 공용 그릇이 나오면 좋겠네요.

우리 모두 환경보호에 힘썼으면 하네요
실천 가능한 것부터 하나씩!

미세플라스틱도 걱정이고 환경파괴도 걱정이에요ㅠㅠ 베트남은 분리수거를 하지 않아 쓰레기 버릴때마다 죄책감이ㅠㅠㅠㅠ 저도 실천가능한것부터 차근차근 힘쓰고 있습니다^^

Let's go green~ 환경을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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