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_#11] 술이 단 밤.

in 엄마의 카페 Moms' Cafe3 months ago (edited)

오랜만에 애기들이 일찍 자줘서 아내랑 술한잔 중입니다.
각 일병씩 안주는 쥐포에 편의점 어묵국 등등
술이 답니다.
오늘 또 하루가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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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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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채아 첫돌 축하 드려요.
포스팅을 오늘 봤는데 보팅이 반쪽짜리 될까봐 아예 오붓한 자리에 예쁘게 올려드리고 갑니다. 이런날은 슬쩍 내글에 댓글로라도 애들 자랑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애들 생일날은 귀띰 해주세요.

늦었지만 짐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3,4번이라 주변에도 알리지 않았습니다.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