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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kr-diary2 months ago

확실히 사람들의 머릿속에 희극보다 비극이 더 인상적이고 오래 남는 것 같다.

오늘은 몇가지 비극 로맨스물들 영상을 보았다.

영상의 끝이 올 때마다 눈물을 흘리며 마음의 응어리가 쌓여간다.

오늘 보았던 여러 영상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영상은 게임 소개 영상으로 "투더문"이라는 게임과 관련된 영상이었다.

반전과 또 반전 그리고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주는 영상이었고 너무나도 인상적이라 기록에 남겨 본다.

OST 나 스토리 모두 만족스러웠고 모든 떡밥이 풀리자.... ㅠㅠ

아침에는 오랜만에 러브앤 드럭스 영화를 꺼내 보았는데 오늘은 이런 류의 영화가 땡기는 날이었다.

현실은 희곡보다 비극에 가까워서 비극이 끌리는 것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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