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to go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diary2 months ago

2020.11.17

일단 두가지 일이 이제 끝났군

드디어 마음의 짐을 풀어 내려 놓을 수 있는 것일까?

ㅋㅋㅋㅋㅋㅋ

아 요즘 이 행사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건지

자꾸 지하철 역을 한 정거장 더 가서 집에 도착하는 시간이 30분 정도 늦어지고 있다.

1정거장이지만 환승해야 하기에 또 많이 기다려야 하는 곳이기에 ....

타이밍이 정말 중요한데 ㅠㅠ

카이로스!! ㅠㅠ

어제는 새벽 늦게까지 행사 준비(?)를 한다고 잠을 설쳤고 ㅋㅋㅋ 그래도 일단 오늘 행사 첫날은 어느정도 잘 끝났으니 이제 내일만 버티면 되려나? ㅋㅋㅋㅋㅋ

Two t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