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전설 제로의 궤적 41화

in #kr-game6 day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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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의 제어 패널이 있다. 조작하시겠습니까?)
로이드 : 뭐, 뭐야 이건...
티오 : 지오프론트 내의 환기를 위한 거대환 환풍기네요. 원래는 재해시나 긴급할 때 이외에는 정지되어 있는 것 같지만요...
(티오는 휴대 단말을 조작했다.)
티오 : ...과거의 사례를 발견했습니다. 아무래도 오작동으로 움직이고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이것 말고도 몇 개가 있는 것 같네요.
로이드 : 그래... 그런 거라면, 죄다 정지시키는 편이 좋겠지?
티오 : 예. 그쪽의 장치로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환풍기의 제어 패널이 있다. 조작하시겠습니까?)
로이드 : 여기는...
티오 : ...아무래도 종점인 것 같네요. 아마 이 근처에 제3제어 단말이 있는 방이ㅡ
로이드 : 티오!
티오 : 이건...
로이드 : 젠장... 하층을 지배하는 마수라는 건가! 티오, 싸울 수 있겠어!?
티오 : 아... 네... 문제없습니다!
로이드 : 후우, 어떻게든 물리친 건가. 티오, 괜찮아? 꽤 고전하긴 했는데.
티오 : 예... 문제없습니다. 로이드 씨야말로 괜찮습니까?
로이드 : 하하, 랜디가 말하기를 방어의 테크닉만큼은 봐줄만 하다는 것 같으니까. 하지만 역시 랜디와 엘리가 있다면 더 효율적으로 싸울 수 있을 텐데. 평소부터 얼마나 그 두명에게 도움을 받고 있었던 건지 몸소 알게 되었어.
티오 : ...후후...
로이드 : 내가 무슨 이상한 이야기라도 했어?
티오 : ...아닙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제3 제어 단말] 은 오른쪽에 있는 문 안쪽에 있을 겁니다. 조속히 기동시키고 요나에게 통신으로 연락하죠.
로이드 : 그래... 그렇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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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 이 단말인가...
티오 : [제3 제어 단말] 이네요. 여기와, 요나가 멋대로 쓰고 있는 [제8 제어 단말] 의 두 장소에서 해킹을 걸도록 할 겁니다.
로이드 : 그렇군. 그럼, 요나에게 연락을 할까?
티오 : 예, 부탁합니다. 엘리 씨나 랜디 씨에게서도 연락이 올지도 모르니까 제 에니그마를 사용하세요.
로이드 : 그래, 알겠어.
(로이드는 티오의 에니그마를 받았다.)
로이드 : 요나? 이쪽은 로이드다.
요나의 목소리 : 당신인가, 벌써 도착한 거야?
로이드 : 그래, 지금 막 티오가 단말을 기동하고 있어.
요나의 목소리 : 오케이~ 오케이~ 그럼 이쪽도 시작하자고. 그래, 당신. 에니그마의 통신 모드에서 스피커를 ON 으로 해줘.
로이드 : 스피커를 ON...?
티오 : 에니그마의 뒤쪽에 있는 빨간 스위치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통신 상대의 목소리가 다른 사람에게도 들리게 되니까요.
로이드 : 이렇게 하면...
(로이드는 설명대로 조작한 뒤, 에니그마를 단말의 옆에 놓았다.)
요나의 목소리 : ㅡ엇험, 목소리가 들리지?
로이드 : 과연...
티오 : 소비되는 EP가 많아서 그다지 권장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유지되겠죠. ㅡ요나, 이쪽은 준비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단계는?
요나의 목소리 : 아, 이쪽은 이미 미끼가 되어서 움직이고 있어. [아기고양이] 가 나타나면 연락할 테니까 대응해줘.
티오 : 알겠습니다. 그때까지 대기하겠습니다.
요나의 목소리 : 잘 부탁할게!
로이드 : ㅡ어, 그러니까 이걸로 준비는 끝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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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 : 예, 이젠 그저 기다릴 뿐입니다. 해킹이 시작된 후에도 저 혼자로 충분하고... 제가 혼자서 가겠다고 말한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로이드 : 과, 과연 그렇군. 하지만 실제로는 여기까지 오는 게 꽤 힘든 일이었기도 하고... 결과적으로는 다 잘됐으니 괜찮았잖아.
티오 : ......
로이드 : 그게, 하하... (난감한데, 화젯거리가 없어.) 그러고 보니... [밋시] 였던가? 꽤 맘에 든 모양이네, 그런 스트랩까지 붙여둔 거 보니.
티오 : 예...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그다지 물건에 집착하는 성격이 아니지만, 이상하게도 그것만은 계속 가지고 있게 되는군요.
로이드 : 그거, 이곳에 와서 산 거 아니었던가? 확실히 크로스벨의 지역 대표 캐릭터였지?
티오 : 이건 받은 물건입니다. 5년 정도 전에, 가이 씨에게서.
로이드 : ㅡ뭐?
티오 : 가이 배닝스... 로이드 씨의 형이지요?
로이드 : 응? 아, 그게... 물론 그렇지만... 티오는... 형과 만난 적이 있는 거야!?
티오 : 예.
로이드 : 모, 몰랐었어... 뭐야, 그럼 좀 더 빨리 얘기해주면 좋았을텐데. 하지만, 티오는 분명히 레만 자치주 출신이었지? 어떻게 형과ㅡ

로이드 : 당분간 여행이라니... 왜 이렇게 갑자기 가는 거야. 대체 어디로 갈 생각인데?
가이 : 레미페리아 공국이다. 뭐, 당분간이라고 해도 2개월 정도면 갔다 오겠지. 실은 말이지... 아주아주 귀여운 여자아이를 에스코트하면서 하는 여행이다.

로이드 : 그건... 티오에 관한 일이었던 건가...!
티오 : 아마, 그럴 겁니다. 제가 9살이었을 때... 레미페리아에 있는 친가까지 가이 씨가 바래다주었을 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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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 레미페리아... 티오는 그곳 출신이었나.
티오 : 예. 그렇다고 해도, 그다지 추억이 많은 고향이라고는 할 수 없고... 이젠 거의 버리고 나온 장소입니다.
로이드 : 아... 그, 티오의 부모님은?
티오 : 건강하게 잘 계실 겁니다... 3년 전에 집을 나오면서 거의 연락을 하진 못했지만요.
로이드 : ......
티오 : ㅡ어떤 사정 때문에 저는 5살 무렵부터 행방불명된 신세였습니다. 그러다 가이 씨에게 구출되었고... 쇠약해진 저는 우르술라 병원에 반년 정도 입원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럭저럭 회복된 후... 집으로 돌아가게 된 거였습니다.
로이드 : 그런 일이 있었던 건가... 하지만... 어째서 또 집에서 나온 거야?
티오 : 후후... ㅡ로이드 씨. 제가 보통 사람과는 조금 다르다는 걸 알고 계시죠?
로이드 : 다르다니...!
티오 : 사실이니까요. 외부 세계의 현상에 관해... 저는 보통 사람의 몇 배나 되는 감응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은 들을 수 없는 미약한 소리. 보통 사람은 볼 수 없는 도력파의 흐름. 보통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속성의 기척. 그리고... 사람의 감정이나 마음의 흔들림까지.
로이드 : 아...
티오 : 일요 학교에 다닐 때에도... 저는 외톨이었습니다. 주변 아이들과는 다른 것을 보고, 다른 것을 느끼고... 그리고 보이지 않는 악의나 호기심도 확실하게 느껴버리고... 부모님은 저를 사랑해 주셨지만... 역시 한계는 있었지요. 점점 집안의 분위기가 굳어져 가는걸... 저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아ㅡ 차라리 돌아오지 않았다면 좋았을 텐데, 라고요.
로이드 : 큭...!
티오 :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저는 열차에 타고 있었습니다. 공화국을 경유해서 크로스벨로 향하는 열차에요.
로이드 : 그래... 티오는... 형을 만나러 왔던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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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 :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 마스코트를 선물로 주었을 때 가이 씨가 말했었습니다. [ㅡ안심해. 너는 반드시 행복해질 거야. 혹시, 그렇게 되지 않았다면 언제라도 나를 불러줘. 너를 불행하게 하는 원인을 한방에 날려보내 줄 테니 말이야!]
로이드 : 하하, 그야말로 형이 했을 법한 말이네... 하지만.. 그때쯤에 형은...
티오 : ...(끄덕) ㅡ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던 저는 엡스타인 재단의 사람들과 알게 됐고... 이 감응력을 인정받아서, 당시 발족한지 얼마 안 된 마도 지팡이의 개발팀에 스카우트 되었습니다. 그리고 레만 자치주로 건너가, 재단의 연구소에서 3년을 보내고... 그리고 3개월 전에, 다시 크로스벨로 돌아왔습니다.
로이드 : ...티오...
티오 : ...아...
로이드 : ...미안해, 바보 같은 형이 갑자기 없어져 버려서... 여자아이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다니 정말 형답지가 않아...
티오 : ...로이드 씨...
로이드 : 아...
티오 : ...요나인 것 같네요.
요나의 목소리 : [키티] 가 나타났다...! 지금 마침 이쪽이 준비한 미끼를 발견한 참이야! 몰아넣을 테니까 서포트를 시작해줘!
티오 : 알겠습니다.
로이드 : ... 나는 뒤에서 구경하는 신세군... ㅡ티오, 무리는 하지 말아줘.
티오 : 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네트워크 상의 리소스, 제2경계 영역에 잠복개시. [키티] 가 오는 것을 기다립니다.
요나의 목소리 : 라져 ㅡ아니, 말도 안 돼! [키티] 녀석... 벌써 방어벽을 해제했어! 우와아악, 기껏 준비한 맛있는 정보가 한순간에! 미, 믿을 수 없어...! 대체 어떻게 뚫은 거야!?
티오 : 침착하세요, 요나. 아마도 압도적인 처리능력으로 힘으로 밀고 들어왔을 뿐이겠죠. 초조해하지 말고, 두 수 앞을 읽어서 이쪽으로 유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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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의 목소리 : 젠장,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제4 터미널, 제17 터미널, 시청의 메인 터미널을 통과... 제25 터미널에 몰아넣었다...! 그쪽의 영역으로 갔다고!
티오 : ㅡ확인했습니다. 이것이 [키티] ...확실히 빨라... 너무나...! [에이온 시스템] 해방! 복수동시 병렬처리에 들어갑니다...!
요나의 목소리 : 이쪽도 확인ㅡ 오오, 흐름이 좋은데! 이대로만 가면 그쪽만으로 [키티] 를 잡을 수 있는거 아니야!?
티오 : 아니요... 당신이나 [키티] 와는 다르게 저는 단순한 해커가 아닙니다. [에이온] 이 다운되면 아무래도 따라잡을 수 없겠지요.
요나의 목소리 : 젠장, 그러면 어떻게 하자는 거야!?
티오 : ㅡ다운을 각오하고 한계까지 처리능력을 높여 [키티] 의 퇴로를 막겠습니다. 아마도, [키티] 는 다시 한 번, 그쪽의 영역에 도약할 것입니다. 타이밍을 잡아서 0.1초 이내에 붙잡아주세요.
요나의 목소리 : 나 이것 참... 알았어, 하면 되잖아!
티오 : 그러면... ㅡ지금입니다.
요나의 목소리 : 거기 있구나!! 나이스! 붙잡았다!
로이드 : 해, 해낸 거야...?
티오 : 예... 그런 것 같네요. 아ㅡ
로이드 : 괘, 괜찮아!?
티오 : 아, 예... 처리능력을 좀 너무 올려서 눈앞이 어지러워졌습니다...
로이드 : 정말이지... 무리하지 말라고 했는데.
티오 : 아...
로이드 : ㅡ저기, 티오. 형이 했던 약속... 내가 물려받아도 될까?
티오 : 아ㅡ
로이드 : [만약 행복해지지 않았다면 언제라도 불러줘... 너를 불행하게 하는 원인을 한꺼번에 날려보내 주겠어] ...분한 일이지만, 형은 대단했어. 힘도, 행동력도, 아직 나는 발끝에도 미치지 못해. ㅡ하지만 노력할 테니까. 그 약속을 지키는 정도는 해내는 사나이가 될 테니까.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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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 : ...후후... 신기하네요.
로이드 : 응?...
티오 : 로이드 씨와 가이 씨는 그다지 닮진 않았는데... 그래도 어딘가 닮은듯한 점이 느껴져요. 영혼의 모습이라고 할까... 바라보는 방향이 같다고 할까...
로이드 : 나하고 형이...?
티오 : 예. 하지만ㅡ 역시 다릅니다. 로이드 씨는 어디까지나 로이드 씨고, 가이 씨와는 같지 않습니다. 그것은 로이드 씨가 가장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로이드 : ...그건...
티오 : ㅡ그러니까, 기왕 약속을 할 거라면 다른 내용이 좋습니다.
로이드 : 어...
티오 : 별로... 지금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로이드 씨의 말로 저에게 해주는 약속...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그때 해도 좋으니까요.
로이드 : 티오...
티오 : 게다가... 저도 꼬마 아이는 아닙니다. 일방적으로 보호받는 것도, 무언가를 받기만 하는 것도 싫습니다. 저도... 같은 지원과의 멤버잖아요?
로이드 : ...그렇구나. 하하, 확실히 그 말 대로야.
티오 : ...후훗...
로이드 : 아...
티오 : ?? 왜 그러십니까...?
로이드 : 아니, 그게... 활짝 웃는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티오 : 이, 이건 웃는 게 아니에요...! 이건 그러니까... 맥이 풀려서 방심했을 뿐...
로이드 : 하하, 부끄러워하기는. 으음, 그래도 아깝네. 티오는 원래 엄청 귀여우니까 평소에도 웃으면 인기가 좋을 텐데.
티오 : 어, 엄청 귀엽다니... 우우으...!
요나의 목소리 : 아, 엣헴 엣헴.
로이드 : 아차...
티오 : 요, 요나!? 어, 어, 언제부터 듣고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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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의 목소리 : 그게, 웃는 모습은 처음이야~ 라던가 그쯤부터인데... 하하, 뭔가 신기한 소리를 들어버린 것 같아서 말이지~ 설마 네가 그런 식으로 당황할 줄이야.
티오 : ...그 이상 쓸데없는 소리를 하면 [폼폼!] 에서 40연쇄를 하겠습니다.
요나의 목소리 : 그건 게임 구조상 무리야! 근데, 너라면 진짜로 해버릴지도 모르겠지만...
로이드 : 그래서, 요나. [아기고양이] 의 정체는 확실히 밝혀낸 거야?
요나의 목소리 : 핫, 이 몸이 누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야? 성공적으로 어드레스를 밝혀냈으니 그쪽에도 정보를 보내주지.
티오 : ...? 이상한 첨부 파일이 동봉되어 있는 것 같은데...
요나의 목소리 : 첨부 파일이라니? ...뭐야 이거! 어드레스를 산출한 로그에 왜 이런 게...
티오 : 열어보기로 할까요... 엣?
로이드 : 이건...!?
요나의 목소리 : 뭐, 뭐, 뭐여 이건~!? 자, 잠깐 기다려! 이거, 설마...
티오 : 있는 장소를 밝혀낸 것에 대한 보복으로 해킹을 당한 것 같네요. 아니... 처음부터 손바닥 위에서 놀아났는지도. 그렇다면, 가짜 정보를 밝혀냈을 뿐인 가능성도 있겠네요.
요나의 목소리 : 히이잉...
로이드 : 이봐, 괜찮아?
요나의 목소리 : 큭... 그 상황에서 어드레스를 위장할 여유가 있었을 리 없는데... 그렇다면 어드레스를 해석하면 어떻게든 액세스 포인트를... 아니, 하지만... 구시렁구시렁...
로이드 : 이봐...
티오 : 뭐, 그냥 놔두고 일단 요나의 거처로 되돌아가죠. 보수로 기록 결정(메모리 쿼츠) 을 받아야 할 필요도 있고요.
로이드 : 아... 그런 이야기도 있었지. 뭔가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완전히 잊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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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 : 후후... 이 주변에 출구 근처로 통하는 비상용 엘리베이터가 있을 겁니다. 그걸 기동시켜 돌아가기로 하죠.
로이드 : 그래, 그러기로 할까.
(엘리베이터의 제어 패널이 있다. 조작하시겠습니까?)
로이드 : 어이쿠... 벌써 저녁인가. 뭐라고 할까. 꽤 오랫동안 내려가 있었구나.
티오 : 그러네요...
로이드 : 티오, 왜 그래?
티오 : ...아무것도 아니에요. 서둘러 요나에게 돌아가 기록 결정을 받도록 하죠. 게다가 [아기 고양이] 의 정체도 신경 쓰이니까요.
로이드 : 그러네... 뭔가가 손에 잡히면 좋을 텐데.
[지오프론트 B구역]
티오 : 로젠베르크 공방...?
로이드 : 자, 잠깐 기다려. 로젠베르크 공방이라면 인형을 만드는 공작소 아니야? 북쪽 산길의 도중에 있는...
요나 : 그래, 그렇습니다요! 하지만 [키티] 의 어드레스를 해석했더니 거기가 액세스 포인트라고 나왔다고! 하! 이건 뭐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티오 : 확실히... 이해할 수 없네요.
로이드 : ...대체 무슨 일인데? 그 공방에 [키티] 가 있는 게 뭔가 이상한 점이라도 있다는 거야?
티오 : 그게... 현재 자치주 내에 [도력 네트워크] 망은 시내와 우르술라 병원 정도에나 깔려 있습니다. 그 밖엔 호수 반대편의 휴양지, 즉 미슐람 정도에만 깔려 있겠지요.
로이드 : 아...
요나 : ...무선 도력파는 불안정하니까 일반적인 도력 통신밖에 쓸 수 없어. 대량의 정보를 교환하는 도력넷은 기본적으로 유선이야. 우르술라 병원과 미슐람의 경우도 호수 바닥을 도력 케이블이 통과하고 있어...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산길 근처의 공방에 도력 케이블이 깔려 있을 리가 없어! 아아 젠장! 대체 무슨 속임수가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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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lent play by play of th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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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과 편견을 버리고 이성과 지성에 의해 판단할 때 참종교와 거 짓종교를 구별할 수 있다.

하나님은 참선지자와 참종교를 증명 하기 위해 여러 기적과 예증을 보여 주셨다.

이 웹 사이트 는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 한다 :

1- 꾸란은 문자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가?

2- 무함마드 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참선지자인가?

3- 이슬람은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참종교인가?

( 이슬람의 진실을 밝히는 증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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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 "삶의 의미" )))

이 비디오는 모든 질문에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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