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기러기 아빠의 중국생활(#4) - 언어의 벽

in #kr-life4 years ago

언어가 안 통하면 정말 힘들죠. 그래도 직원들과 소통이 되기 시작한 것은 발전을 많이 하신거같은데요? ^^

목소리크기 : 중국 > 한국 > 일본 ㅋㅋㅋㅋ

Sort:  

이제 조금식 소통 됩니다. ㅎ 감사합니다. 역시 목소리 크기는 중국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