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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기러기 아빠의 중국생활(#4) - 언어의 벽

in #kr-life4 years ago

북경 일하신다니 왠지 반갑네요. 2002년 이후로 (올초 출장땜시 북경공항 북경역 지나간거 빼고) 북경을 가본 적이 없어서 넘나 가고시픈데 못 가고 있거든요. 어학연수하며 지냈던 곳이라, 다시 여행을 가고자 하는 동기부여가 크다면 크고, 또 작다면 작네요ㅋㅋ
무튼 저도 언어는 수단이자, 소통의 큰 도구라고 생각해요~ 통역사 통해서든 현지인 통해서든 꾸준히 관심가지고 하시길 바래요~ 언어는 관심입니다~ (스팀잇도 관심이네요 그러고 보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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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북경에서 어학 연수 하셨군요. 반갑습니다. 북경에 계셨던 분 만나면 반갑네요.. 언어는 어려우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제 생활 얘기를 씁니다. 중국 생활요.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 언제가는 좀 좋아지겠죠^^ 스팀잇도 마찬가지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그리고 팔로우했습니다. 가끔씩 같이 소통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