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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기러기 아빠의 중국생활(#4) - 언어의 벽

in #kr-life4 years ago

저 역시 중국과 베트남을 업무로 다니면서 중국에서는 한국어 통역을 베트남에서는 영어로 대화를 하게 됩니다. 언어는 소통의 도구이기도 하지만 소통의 자유로움과 하고 싶은 일의 폭과 깊이가 넓어질 수 있어 주변에 늘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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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이십니다. 언어의 폭이 넓어질수록 소통의 폭도 넓어지는 거 같습니다. 영어와 중국어를 하시니 대단하십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이코~ 아닙니다. 중국어는 인사정도 나누고,
영어는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의사 소통하는 정도입니다.
무역업을 하면서 가정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언어였던터라,
특히 당시 어린 조카들에게 무한히 강요? 한덕에 조카들이 외국어 공부를 나름 열심으로 해 직업 선택의 범위가 넓었다 여기고 있답니다. 나눔 감사합니다 😊

그래도 대단하십니다. 평생 공부해야 되나 봅니다.ㅎㅎ

예, 저도 '평생공부'에 적극 공감합니다. 평생동안 공부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요즘은 특별한 관심사가 '우쿨렐레'와 '캘리그라피'인데 공부시작이 언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평생공부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관심있는 공부는 천천히 여유있게 시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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