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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기러기 아빠의 중국생활(#4) - 언어의 벽

in #kr-life4 years ago

중국인 친구가 저랑 이야기 할 때는 조곤조곤 말하다가
중국인 무리로가면 목소리 엄청(?) 크게 말하는거 보고 놀란 기억이 있네요 ㅋㅋ
물어보니 그렇게 말안하면 안듣는다고 하던가? 하면서,
한국이라서 유학생들 끼리는 그래도 작게 말하는 것이라는 거에 2차 충격까지 ㅋㅋ
추억이네요 ㅎㅎ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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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람들이 이야기 할때의 특징이죠.. 이런 광경을 처음 보면 한국사람은 이해 못 합니다. ㅎㅎ
저도 처음에는 그랬거든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