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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팀잇과 도덕적 유행(Moral Fashion)

in #kr-philosophy3 years ago (edited)

제가 최근에 이야기를 하다가 너무 단적으로 이야기를 해서 사과아닌 사과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맞는 사실을 이야기 하더라도, 때로는 상대방이 싫어할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한 것이죠. 아예 시작을 안하거나, 아니면 대충 둘러서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들어야 하는 사람이 필요성이 있어야 받아들이지 아니면 공염불 같더라고요. 적고 봐도 쉽지 않네요

불금이네요. 또 평창을 가는지...
어쨋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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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는 다음 주 월요일에 가려고 해요. 그날 확인할 거도 있고 해서요. 아직 집이 계약되지 않아 속도감 있게 일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네요. 그냥 마음 편하게 해보려고 합니다. 둘째 때문에 빨리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좀 기다려야 하나 봅니다. 형님~

형님은 주말에도 강의하시나요??

이번 주말은 좀 쉬면서 힐링 하세요. 급하지 않게 하는 것이 더 빨리 하는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토요일은 2번 수업이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는 쉽니다. 예전 처럼 아이들이 많지 않아서 주말은 웬만하면 쉽니다. 돈을 못 버는거죠 머. ^^

대신 지인 이랑 한 잔씩 하거나 야구 보는 날입니다. 주중에는 수업 때문에 하일라이트만 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