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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천원짜리 자장면에 담긴 의미

in #kr4 years ago (edited)

언제부터인가 저는 알바생이 대부분인 대형 체인 음식점이나 카페보다 작은 식당, 작은 카페에서 쥔장에 손수 만들거나, 커피를 내리는 곳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체인이라도 직접 운영하시거나 하시는 경우도 많아 다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랑을, 행복을 먹는 느낌을 알 것 같거든요. 눈을 들여다 보며 미소가 자연스러운 곳. 그 자장면 저도 꼭 먹고싶네요. 붐비지 않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설레는 자장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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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추천해드릴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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