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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93]마지막 설거지와 밥...그리고 아들 초상화.

in #kr4 years ago

가끔 기러기 아버지들이 가족들에게 상처입는 모습을 보곤했는데, 다행히 가족들의 애정이 느껴지네요. 그래서 더 한국으로 오실때 마음이 아프신것 같습니다.
떠나는 발걸음이 무거우셨겠지만. 계속 연락하고 옆에있는것처럼 하다보면 조금은 괜찮아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드려봅니다..
아무쪼록 마음 잘 추스리시고! 주말 푹! 쉬시고 활기한 한주를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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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서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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