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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in #krlast year

역사를 어떻게 쓰든 명분은 남아있는 자들의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도 이렇게 구구절절 생각하지 않는다 봅니다. 우리만의 리그이죠
(외부에서는 관심도 없다 봅니다)

칼자루는 이제 우리가 쥐고있는데, 무엇이 두려운걸까요?

너무 한쪽으로 쏠린 해석이 아닌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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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휘두르면 도리어 양날의 검이 될 것입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