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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살룬 유난의 질투 17 - Billy Joel (1)

in #kr3 years ago

유난님의 하모니카 연주를 듣네요 ㅎㅎ 어디가 아프신가요. 술을 끊어보심이ㅋ 하긴 남밀할 때가 아닙니다 ㅎㅎ 참 빌리조엘 저도 암청 좋아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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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과 장염이 번갈아가면서 계속 오네요... 장염은 술을 끊으면 없어질 듯 하나. 혼자 사는데 뭔 낙이 있겠습니까. ㅋㅋㅋ

ㅋㅋ 혼자 안 살아도 술먹는게 낙이예요 ㅎㅎ 운동을 하삼. 난 그래도 운동해서 술먹을 때 덜 미안 ㅡ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