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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필통 아닌, '하나' 이야기 [Feel通-일상의 안단테]

in #kr4 years ago

이름 참 예쁘시네요. :)
대학 때 친구중에 이하나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얼굴도 이름도 참 예쁘다고 부러워했었죠. (여담인데 그 아이는 자기 이름 대신 21이라고 쓰곤 했어요. ^^) 필통님도 본명도 얼굴도 참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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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불이님 제가 지금 불이님 포스팅에 댓글 쓰고 있었어요! 이럴수가~~~~~ 띠용>_<)
헤헷. 예쁘다는 말은 넘나 좋지요오~ 언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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