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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의도치 않았는데

in #krlast month

그동안 잊고 지내던 쉼표들을 주섬주섬 모아다가 주변에 흩뿌려놓고 발에 걸릴 때마다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음표는 항상 지니고 다녀서... (아우 무거워!ㅋ)

가끔은 느낌표가 있어서 삶에 활력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갖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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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느낌표가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소탈하면서도 이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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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김치 찢어먹어야 할듯한 이 초느끼함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