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헤드폰 지름지름.

in #krlast month

@

오늘은 돌아다니며 소소한 것들.. 머뭇거리던 것을 좀 구배 했다.

1. 습도계

image.png

다이소에서 5000원 주고 구입했다. 방이 좀 건조한 느낌인데 어느 정도일까 측정하고 싶었다. 겨울철에는 40%~60%가 적정이라고 한다. 38% 처음 측정했을 때의 수치다. 빨래를 해서 널고 나니 46까지 올라간다. 가습기를 살까 하다가 .. 수건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서 널어 놓는게 더 낳겠다는 생각이 든다. 빨래 있는 날은 빨래가 그 역할을 해줄테고.
초음파가습기는 이모 저모 말이 많고 다른건 관리하기 거추장 스럽다고 하니.
식물이나 어항을 두는 것도 좋다고 하는데 식물은 좀 땡기기는 한다.
온도랑 시계랑 있으니 이모 저모 편할 듯 하다.

2. 쥬스.

  • 뭐 이건 쇼핑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여튼 1L짜리 착즙쥬스 하나 사왔다. 2틀 3일 정도 먹는다. 물한방울 넣지 않았다고 하니. 괜춘하겠찌 요즘 탄산대신 쥬스로 대체 중이라고 하니 안에 뭐 설탕 종류를 확인해야 한다고 몸에 않좋은 종류의 설탕? 당류가 있다고 고객 중 한명이 말해 줬따 그것도 좀 알아 봐야 하는데

3. Sony 1000X M4 헤드폰

image.png

내가 가지고 있던 모델은 노캔 시장의.. 무선 헤드폰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따는 1000X 시리즈의 첫번째 모델이다.

스팀에도 남겼었는데 이게 3년 전이다. ㅎㄷㄷ
헤드폰 소니 1000x 한달 사용 후기

3년 이상을 스팀잇을 했고.. 헤드폰을 3년 이상 사용했다. 헤드폰은 대가 부러져서 A/S를 한번 받은 것을 제외하고는 제법 잘 사용했다. 스팀잇은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사용할 듯 하고.

여하튼 착용감도 노캔도 성능이 업되었다. 그리고 내가 고대하던 멀티포인트 (1개 이상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도 추가 되었다. 말하면 자동으로 음악이 멈추는 기능도 있다고 하던데. 여하튼 제법 만족스럽다.

잘 지내 보자. 1000x M8 정도에 다시 보게 될지 다른 걸로 넘어갈지는 모르겠다.

나의 귀 생활은 이어폰은 자브라 75T 그리고 오늘 구매한 1000x m4가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기분 좋음.

Sort:  

캬~! 멋집니당~! 💙

!shop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 ^^
우리 스티미♨ 위로 가이원~! 힘차게~! 쭈욱~!

감사합니다 으쌰쌰!!

你好鸭,centering!

@bluengel给您叫了一份外卖!

女王节快乐~

吃饱了吗?跟我猜拳吧! 石头,剪刀,布~

如果您对我的服务满意,请不要吝啬您的点赞~

부럽습니다~ 노캔 저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지름 가시지요? ^^

귓속이 행복해지는 겁니까? 성능 좋은 헤드폰은 행복이죠. ㅎㅎ

그러게요 행복한 귀귀 생활 ~

아니 쥬스를 무시하는겁니꽈? ㅋㅋㅋㅋㅋ
스팀은 30년 이상 해야죠~ 그쵸?

ㅋㅋㅋ 무시는 아니지만 ㅋㅋㅋ
30년 받고 60년 더 ㅎ

다이소 습도계는 사보구 싶네요 흐흐

몸으로 대충 하는 것 보다. 수치로 나오니 확실히 습도 관리하기 편한 것 같아요. 온도랑 시간도 나오나. 이모 저모 유용하네요 ㅎㅎ

맑은 소리 고운 소리....많이 들으세요.

감사합니다 귀르가즘 가즈아!!

Coin Marketplace

STEEM 1.29
TRX 0.12
JST 0.142
BTC 59782.51
ETH 2149.43
BNB 504.90
SBD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