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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모두가 만들어 가는 스팀잇

in #kr3 years ago (edited)

우리가 스팀으로 스파업을 하고 나면 매일 채워지는 보팅파워(매일 20%)가 결국 내가 POS에 넣어둔 스팀에 대한 이자라는 개념이신가요? 아~ 그동안 먼거 풀리지 않았던 의문이 뻥 뚫리는 느낌입니다. 저는 20%씩 매일 발생하는 보팅파워충전이 매일 스팀에서 시스템적으로 그냥 주는 건줄 알았읍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과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했읍니다. 사실은 20%씩의 충전이 자신이 투자해서 산 스팀을 스파로 POS하여 받은 이자였던 거였군요. 즉 보팅이란 자신이 받은 이자를 다른사람에게 주는것이 행위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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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해주신 부분은 bandwidth(대역폭)에 해당하는 내용이고, 제가 언급한 부분은 실제 스파 보유분에 붙는 이자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가 평소 잘 느끼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우리의 스파 크기가 너무 작기 때문입니다. 스파 보유량이 매우 큰 해외 고래분들의 계정을 3초마다 재확인 해보시면 스파가 늘어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제가 잘못이해를 했네요...스파자체가 3초마다 쪼금씩 증가한다는 말씀이시군요..말씀하신대로 스파큰 고래들을 살펴봐야겠네요...스팀잇을 실제로 쓰면서도 기술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것이 많기도 하지만...그냥 돌아가는 시스템은 없다는 것도 알게되네요...답변 감사합니다.

스파에 이자가 붙는 것을 알지 못했는데,
8% 인플레이션 말이 그래서 나오는 것인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