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든 하이브든

in #krlast year

처음이 어려울 뿐 두번째, 세번째는 별로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근데 선택적인 무언가가 반복될수록 분권화에서 점점 멀어져갈 것도 자명합니다.

분권화가 아니게 된다면 기존의 거대 플랫폼과 직접 경쟁을 해야합니다. 여기에서 이기는 것은 분권화라는 시장 안에서 이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어렵습니다.

아마도 시장은 누가 더 많이 선택을 진행하느냐에 따라 상대우위를 평가할 것입니다.